이름: 경도일보 2005/12/13(화) | |
군 장병 식단 풍성.쭈꾸미, 황태찜등 새로운 메뉴 군 장병 식단 풍성.쭈꾸미, 황태찜등 새로운 메뉴 | 全建柱 記者 기사 2005/11/18 10:17 http://blog.naver.com/chonchu/100019592424 군 장병 식단 풍성. 쭈꾸미, 황태찜등 새로운 메뉴 추가 식품 품질 검사는 더욱 강화 기생충 김치, 조류독감 들어올 틈 없어 내년부터 황태찜과 쭈꾸미 볶음이 새로 급식되는 등 군 장병들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진다. 국방부는 금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웰빙식단을 편성하여 시험급식을 한 바 있으며, 그 결과를 ’06년도 급식방침에 반영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과도한 열량은 낮아지고, 식단은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며 황태찜(70g), 황태채무침(30g), 쭈꾸미(40g가 연 2회 제공되며 기존에 제공되던 육류와 어류 등의 메뉴도 양은 늘고 질은 더욱 높아진다. 한우고기는 1일 1g을 늘린 6g으로, 꼬리곰탕은 연 16회에서 18회로 비엔나 소시지는 60g에서 70g으로 월 2회 제공하고 조기는 100g씩 연 6회에서 60g씩 연 12회로, 두절건새우(몸통 부분만 건조한 새우)는 8g씩 월 2회에서 10g씩 월 3회로, 오징어채는 20g씩 월 4회에서 25g씩 월 5회, 게맛살은 40g씩 월 2회에서 50g씩 월 3회 각각 확대 지급키로했다. 생선까스는생선 비중을 80%, 소시지는 돼지고기 비중을 34%에서 70%로 높이고 순살돈까스로 지급되는 등 27개 품목의 질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한편, 최근 기생충알 김치와 조류독감과 관련하여 식품 품질검사와 위생관리는 더욱 철저히 하고있으며 .현재 군에서는 최초 김치가공 단계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검사요원이 직접 감독하거나 불시 점검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원천적으로 중국산 김치의 유입을 방지하고 있으며, 오는 28일부터는 모든 김치제조 업체가 의무적으로 기생충란 검사를 해 나갈 계획이며.이와 같이 엄격한 검사를 통해 납품되는 김치는 군 급식방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급식되고 있으며, 최근 김치 지급량이 줄어 든 이유가 중국산 김치에서 기생충란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라는 일부 의혹은 계절별 지급되는 김치 종류와 양이 다르기 때문으로 사실과 다르다. 지난 11월 3일 식약청 기생충란 검사 결과, 군납 69개 업체 김치에서는 기생충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닭고기를 포함해 군에 납품되는 육류는 농림부와 보건복지부 등의 안전성 확보 통보이후에만 급식을 하고 있다. 이 경우에도 품질검사 담당 수의장교가 도축장에서부터 철저한 검수활동을 해서 군내 반입을 허가하는 등 조류독감이나 구제역, 광우병에 대해 철저히 방비해 나가고 있다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