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주민1 2005/11/18(금) | |
경원선 복원의 대안. 북한이 문을 열고 남한이 동의해야 가능하거나 (경원선이나 금강산선 남북연결) 철원평화신도시 건설이 성사되어야 현실성이 있다는 그 내용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으로 신탄리역을 더 빠르고 자유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방법도 있다고 봅니다. (현재 많은 주민이 신탄리역을 이용합니다... 교통비는 서울까지 1~2천원대, 반면 버스비는 서울까지 돈만원 들어간다고 합니다.) 현재 동송이나 화지리에서 신탄리를 가려면 버스로 20분이 넘게 걸리고 자가용으로도 15분 가량이 걸립니다. 10분 미만으로 신탄리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1. 사문안~독서당(안양골)~용담 (개방된다면 약7분) 2. 화지리~율이리~용담 (도로 확포장 된다면 약10분) 위의 도로를 개방해 주시거나 확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기에 첨가되어야 할 대안은 신탄리역 이름을 신탄리(철원)으로 변경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선 이런 방법이 현실성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속전철 "천안,아산역"은 아산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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