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종현 2005/8/31(수) | |
[펌] "군납 강탈 X - 파일보고 전무는 군납회에 참석 하라 ! De. 군납농가에게... 전국축협노조 원승희 부위원장님의 글입니다. 1. 다음주 월요일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군납농협전무님들(군납농협 총 66개임)이 참석하는 "군납관계회의" 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 투쟁을 못하게 회유(당근과 채찍)와 거짓논리로 "농산물 군납 개악"을 강행하려는 포석이라고 생각됩니다. 3. 병법에 그 싸움을 이기려면 지휘부를 장수(將帥)를 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무님들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의도입니다. (혹 지주의 마름과 같은 역할을...) 아래 내용 참조 하세요. *^^* "군납 강탈 X - 파일보고 전무는 군납회에 참석 하라 ! ( 8, 11일자 ) 전국축협노조부위원장 원승희(전 전축노 포천축협지부장) DATE 2005-08-31 군부식 납품에 대한 국방부안인 "조달개선을 위한 " 교육에 참석하는 전무님들께서는 본건 참고하여 소신있는 대처가 요망됩니다 - 요 지 - 0, 군부식 07 녕 계획생산 전면폐지 ! 0, 대기업 참여를 위한 10월 중 국회에서 법 개정 ! 0, 농 축산물 군납은 자본으로 수의계약 ( 중앙회: 자본의 포함 ) ( - 이로인한 파급 - ) 1, 농축협 구조조정 가속 2, 지역 농축협 경제사업 붕괴 로 구매, 판매 신용업무는 도미노식으 무너짐 3, 광역화, 규모화로 500개에서 200 개로 추진 - , 농민구조조정 병행추진 (농민 50 - 70만명 : 축산인 2 만명 ) -, 자본, 초 국적에게 식량주권 이양 4, 한국의 농촌문제 사회문제 및 국제적 문제로 급 부상 - , 이미 책임질 넘들은 돈 보따리 싸들고 이민 및 은둔, 투기꾼 으로 변신 ( 멕시코, 아르헨티나가 그 유형임 ) - , 농촌 복원은 사실상 절망적임 ( 이로인한 전 국민의 무기력 력 증과 사회 공동화 현상 초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