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강원사랑 2005/8/16(화) | |
[펌] 군 부식 납품 강탈 ! X 파일(가상) 공개 한다 군 부식 납품 강탈 ! X 파일(가상) 공개 한다 ( 강원도 힘님 ! 보십시오 ! ) 소리 없이 추진되는 농민 구조조정과 지역 농축협 죽이기는 이제 1, 2 단계를 거쳐 마지막 수순인 3 단계로 접어들어 진행되고 있다 이미 지역 농축협의 신용사업은 움직일 수 없이 중앙회 손아귀에서 벗어 날 수없이 완전 장악 되어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조합신용금고가 아닌 농협은행으로 아무 하자 없이 이관되는 체제이다 또한 경제사업도 정권과 중앙회가 신자유주의 , 시장개방이라는 미명하에 인위적으로 혼돈과 혼란을 조장하며 자멸시키려는 작태를 벌리고 있으며 이 또한 마음만 먹으면 전국에 200개 안팎으로 종합협동조합으로 광역화 규모화방침에 귀속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중에 하나가 현재 진행되는 지역농축협에 경제사업에 핵심사업인 군 부식 납품을 강탈하여 자본에 넘기는 작업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노동조합은 그 동안 농축산인의 생명줄인 이것만은 안 되는데 ---------- 살 어름 밝듯이 노무현 정권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 우려가 실제 상황으로 사실로 닥쳐왔다 여기까지 온 경로를 큰 틀로 들여 다 보면, 0, 협동조합도 예의 없는 수익 창출에 정권의 신자유주의에 기조( 조합을 자본의 논리로 규정) 0, 노무현 정권에 축산업포기를 위한 “ 축산국 폐지 ” 축발기금을 일반회계로 이관 추진 등 0, 협동조합에 광역화, 규모화 추진 ( 1300개에서 500개로 최종 시군에 하나의 종합협동조합 200개 추진 ) 이런 상황을 볼 때 금번 군 부식 납품을 농민에게서 자본으로 이관 하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정권의 조치 인 것입니다,( 중앙회는 노무현 정권의 논리대로라면 정부공사 임 ) 결국 ! 파탄난 농촌경제 속에서 감춰진 농민에 야반도주, 농약 자살, 농민 가족해체 , 협동조합 노동자 구조조정 , 농민 천시풍조를 묻어 둔 채 노무현 정권은 장래 책임질 수도 없는 농민과 지역조합에 마지막 생명줄인 경제사업의 군 부식납품을 강탈하여 자본에게 넘기려고 한 다 농민에 전답을 빼앗기 위해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부동산 중개인이 된 망국 현상이 끝 없이 진행 되고 있는 이런 와중에 마치 , “ 한 송이에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간밤에 소쩍새가 그리도 슬피 울었고 무서리가 내렸다 ” 라는 어느 시인의 시 구절처럼 자본은 정권과 중앙회 비호 아래 황금알인 군 부식 납품을 하사 받게 되는 것이다 올 것이 왔을 뿐이다 너무 빨리 왔다는 것이 애 통 할 뿐이다 위에 이러한 여건과 환경에 배경을 깔고 그간의 벌어졌을 줄도 모를 권력과, 자본들의 추잡한 움직임을 X 파일을 통해 보기로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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