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33 2005/8/6(토) | |
Re.. 철원소방서는 피해자가족께 진심어린 사과를.. "인명구조가 생명인 소방공무원들은 책임에 상응한 문책이 필요하며, 피해자가족께 진심어린 사과를 하세요." 별칭: 33 날 짜 : 2005-08-06 안녕하세요... 사고는 특성(特性)상 우연(偶然)히 발생하는 것이며, 예측이 어렵습니다.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소방공무원들과 119의 사명이며, 그래서 행정자치부의 소방본부가 "소방방재청"으로 승격된 것입니다. (열심히 일 잘하라고, 물론 내실있게 변화하고 있는지 아니면 정치적으로 "승격"만하고 예산과 내실은 별로 없는지 국민들과 시민단체들이 잘 살펴보아야 함) 누구나 실수는 한번쯤은 합니다. 우리는 사고를 요행 피하거나 주위에서 친지분들이 작은 사고를 당하는 것을 간혹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대체로 119를 신뢰하며 사랑합니다. 그런돼 이번 일은 소방공무원들이 너무 실수가 많고 용기(勇氣)가 없었습니다. - - - - - - - - - - - - 철원소방서는 구차한 변명이나 언어의 유희(遊戱)보다, 지금 당장 피해자 가족을 찾아가셔서 위로(慰勞)하며, 잘못을 사과하는 동체대비(同體大悲)의 마음을 가지시기를... [ 작은 의견 ] 하늘로 먼저가신 고인의 명복(冥福)과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철원소방서 관계자들은 즉시 사고피해자 가족에게 진심(眞心)어린 참회와 사과를 하여야... 1. 철원소방서장은 지휘책임을 지고 30일이내로 "자진 사퇴"하여야 하며, 소극적인 인명구조활동을 펼친 관련 소방공무원들을 전원 "직위해제" 하여야 한다는 것이 지금의 제 마음이나, 먼저 소방방재청과 감사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가 선행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철원소방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신성(神聖)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깊이 반성하여야 합니다... 향후 경험있고 노련한 소방공무원들과 철원출신 소방공무원들이 많이 배치되었으면 합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지도력있는 새로운 소방서장님이 오셨으면 함) 철원소방서가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2. 소방방재청과 감사원은 사고의 전과정에 대하여 자체감사와 공명정대한 특감을 통하여,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국민앞에 즉각 발표하여야하며, 소방공무원들은 지위와 책임에 상응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어려움을 무릅쓰고 3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신 갈말지역 방범대원인 "이기수"(갈말읍 군탄리) 님과 함께 구조활동을 펼치신 이상백 님 및 해병전우회께 감사드립니다... 위의 정당한 요구가 수용되기를 바라며, 우리는 지켜볼 것입니다. 2005. 8.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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