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종철
2003/10/16(목)
"우리는 변화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퍼온글)  

의견 : 한탄강댐 백지화에는 철원지역과 강원도 공무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뛰어난 능려과 넓은 시야 실무능력을 가진 공무원노조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최종철)


"우리는 변화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공무원노조 춘천시지부의 홈피에서 옮긴글임)


그래서인지 변화에 대해서 강박관념에 사로잡힐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향성을 모를 때..
한마디의 말이 그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은 그 지혜를 생각해봅니다.
....
일본의 부자서열 10위안에 9년연속 진입했던
사이토 히토리씨의 이야기를 다룬 "서점주인과 부자상인"을
보면 변화를 통해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생각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히토리씨의 노하우를 잠깐 소개해봅니다.
그는 부정적인 상황을 접하면 습관적으로
"그 문제야 간단하지!"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말을 하고나면 이상하게도 그 해결책이 금방 떠올라 문제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되며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변화를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는 운이 좋아.. 정말 운이 좋아"라고 습관적으로 말하는 것도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키워드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긍정적인 변화는 생각보다 말이 앞서야 될때가 많다는 것을
가르켜줍니다.

인터넷을 통해 변화를 가로막는 26가지 고정관념과 말에 대해 접했습니다.

이러한 말과 글속에는 결코 옳바른 변화는 존재하지 않을거라 확신해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얼마나 가나 봐라”(불신주의)
“전에 안해본 줄 아나?”(경험제일)
“우리 회사가 하는 일이 별 수 있겠어?” (부정적 사고)
“빨리 크는 놈이 일찍 나간다” (뒷다리 잡기)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복지부동)
“또 바뀔 텐데, 뭘” (비관주의)
“그래, 너는 잘 될 것 같으냐?” (물귀신 작전)
“너나 잘해” (냉소주의)
“중간만 가면 돼” (평균주의)
“이럴 땐 납작 엎드려 있으면 돼” (복지안동)
“줄 잘 잡아야 해” (정실주의)
“시간이 약이라니까” (세월이 약)
“찜찜해” (막연한 불안)
“그거 우리 부서일 맞아? (책임전가)
“하라면 해” (지시 일변도)
“구관이 명관이다” (과거 회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지나친 보수주의)
“문서로 보고해” (문서 만능주의)
“어떻게 하겠어. XX지시 사항인데...” (지시의 설사)
“감히 누구 말씀인데...” (관료주의, 성역의 존재)
“규정에 있나?”(규정탓)
“윗대가리가 바뀌어야지...” (상사 탓)
“직원들은 우수한데 회사 때문에 안돼” (회사 탓)
“사업계획에 있나?” (경직된 사고)
“대충해” (적당주의)
“당신이 부장이야” (임파워먼트 부재)

기분이 안좋아지는 것을 느꼈다면 그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

부정적인 말은 비록 모양일지라도 버리는 하루..
그래서 말 한마디라도 영양가있게 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찬 하루.
그속에서 성공을 향한...변화를 향한 시간들 되시길...

그리고 오늘 하루 이런말과 친구가 되어봄은 어떨지?
"나는 내가 좋아
나는 내가 참 좋아
나는 아무조건없이 내가 좋아"

오늘을 축복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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