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33 2005/5/28(토) | |
책제목 :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황종국 부산지방법원 아마 앞으로 5년이나 10년내에 이 복제기술이 인체에 응용되어 상용화될지는 먼저 동물실험을 비롯한 여러차례의 임상실험을 거쳐 안전성, 지속성, 윤리적인 문제까지 이론의 여지없는 완벽한 연구결과가 나타나야 비로서 인체에 응용될 수 있는 의술로 등장하게 될지는 더 두고 봐야할것이다. 그리고 인류역사상 가장 극복하기 힘들고 난제가 쌓인 고도의 연구분야라고 생각한다. 오즉하면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행위임을 규정하는 집단이 있을까! 특히 이 부분, 염두에 두어야 할것은 인체는 원래 각 장기들과 그 장기들간의 상호 연관된 오묘한 메카니즘의 불가사의한 역활, 특히 각종 정보의 신속한 처리와 정신세계의 중추기관인 뇌, 동기와 애정과 욕망을 끊임없이 분출해 내는 마음상태의 중심역활을 하는 엔진과도 같은 심장,그리고 뇌에서 입력한 정보와 그 정보를 활용하기위한 심장의 역활 그리고 그 정보를 활용한후좋게 또는 나쁘게 끊임없이 영향을 받는 신장, 쉽게 요약하면, 뇌, 심장, 신장은 각각의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면서도 상호 밀접히 연결된 장기로서 입력되거나 지시하는대로 움직이는 일반 자동차나 컴퓨터의 부속과는 달리 만물의 영장이라는 그 사람됨됨과 인격을 형성하는 불가사의한 능력과 기능을 조물주께서는 설계하시고 프로그램하신것이므로 황우석교수의 연구성과는 연구를 진행하면 할수록 여러가지 많은 난관에 부닥치게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므로 섣불리 장미빛 환상에 젖거나 더 중요한 현실을 외면해 버리는 일이 없어야한다고 본다! 즉, 많은 난치병 환자분들은 현재 5년이나 10년을 버티기는 커녕, 단, 1년도 버틸 힘이 없어 고통을 당하는 분들도 수없이 많다는 현실도 직시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가 아무리 큰 난관이 있더라도 무병장수의 꿈과 희망을 인류에게 심어줄수 있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 세계적인 관심과 흥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며, 모든 인류의 희망인 무병장수의 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는 희망이 결코 헛된 꿈이 아니라는 사실에 위안과 희망을 걸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시간 고통을 당하고 죽음을 앞둔 분들에게는, 그리고 5년이나 10년후 이러한 연구결과가 인체에 응용되어 상용화된다고 한들,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고 인도적인 차원의 혜택을 골고루 받기까지는 더 오랜 기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우선 가진자들에게 우선권이 있을것이며,일반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수도 있다. 미래가 어떻게 전개되든,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수많은 각종 심혈관계 질환자들에게 당장 효과를 볼수있고, 그리 큰 돈 들이지 않고 고통을 경감시키고 심지어 난치병이 치료되는 현실적 대안이 있어 독자가 읽어본 최신판 안내서를 소개한다.(이 글을 올린이는 책장사가 아니고, 바르고 건강하게 살고싶은 국민의 한 사람이며, 책을 쓰신분도 현직 의료전담부장판사인 황종국님이 지음) 책제목 :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발행일 : 2005년 2월5일 지은이 : 황종국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의료전담 재판장 펴낸곳 : 도서출판 우리문화 051-818-0918-9 홈페지 : www.weculture.co.kr 특히 이책 189면 부터 209면까지 정독해 보실것을 권유한다. 이유는 모든 난치병의 근본 원인은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발생한다. 예를들어 당뇨병의 경우 일반환자들에 비해 혈액의 점도가 훨씬 높고 탁해, 마치 설탕물처럼 잘 흐르지 않는다. 이때문에 혈액순환이 안돼 당뇨가 악화될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합병증이 발생한다. 바로 이 부분은 혈액순환의 근본 치료책을 안내하고 있다. 500만명의 당뇨환자와 전 국민의 46.2%가(2001년 통계) 심혈관계질환자라는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른 대안으로 국가경쟁력 강화차원에서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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