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파이낸셜뉴스
2005/5/26(목)
황규식 국방차관-군내 신망 두터운 덕장 ; 철원출신(황학성 전의원이 부친  

황규식 국방차관-군내 신망 두터운 덕장

[파이낸셜뉴스 2005-05-26 18:36]  

육사 26기로 예비역 중장. 야전경험과 정책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군내에서 신망이 두터운 지?덕장. 사단장, 군단장, 국방대 총장을 역임하며 뛰어난 조직 장악력을 인정받았다. 2003년 11월 전역 이후 인하대 초빙교수로 재직하는 등 안보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다. 부인 노민애씨(56)와 2명의 딸.

◇약력 ▲57세 ▲강원 철원 ▲경기고 ▲육사 26기 ▲육본 인사참모부 인사관리처장 ▲22사단장 ▲육본 인사참모부장 ▲2군단장 ▲국방대 총장 ▲인하대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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