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33 2005/5/9(월) | |
Re.. [사설] 철원지역 도로 확충 시급하다 2003. 4. 22. 이름: 강원일보 펌 ◎ 2003/4/22(화) ◎ 조회: 86 [사설] 철원지역 도로 확충 시급하다 강원도는 철원지역을 통일시대 수도로 치부하고 있다. 철원지역은 강원도의 곡창지대요, 남북 `평화시' 건설의 후보지역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접경지 개발의 중심지역이 되고 있기도 하다. 철원지역 개발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유리한 편이 아니다. 행자부는 철원군과 인접한 경기도 포천군을 도·농 복합형 형태의 시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 설치법안이 국회를 거치면 10월에 시로 출범한다. 철원지역의 인구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상당 주민이 포천군으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산업인 쌀시장 어려움과 군사보호법에 묶여 개발 족쇄, 경원선 복원, 남북교류사업 부진등 주민들의 상실감이 더욱 커가고 있다고 한다. 인구 유출 상경기 침체등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해지고 있다. 철원지역 발전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마련 적극 추진해야 한다. 철원지역을 접경지역 개발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 접경지역을 개발함으로써 우리땅을 우리가 지킨다는 향토사랑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접경지역개발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철원 지역을 통일시대 중심지로 발전시켜야 하겠다. 접경지개발을 촉진시키면서 도로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철원지역은 교통오지가 되어 있다. 그 때문에 농산물 수송과 관광객 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철원지역 낙후의 원인이 되고 있다. 철원~춘천간 중앙고속도로의 연장 건설, 철원~포천간 도로 4차선 확장이 시급하다. 우리는 본란을 통해 중앙고속도로의 철원 연장을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강원 수부권과 영남권을 잇는 대동맥이기 때문이다. 철원~포천간 4차선은 수도권을 연결하는 통로이다. 도로 확충을 통해서 지역균형발전을 촉진시켜야 한다. (강원일보) cheap oem softw: jQj4wG Cool! You have answered. I'll take a quote! The meaning of life and everything else. Decided. No kidding!.... -[02/12-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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