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종현 2005/2/26(토) | |
지대조세제 운동사 (진보와 빈곤 저작 경위) | 지대조세제 2004/07 지대조세제 운동사 (진보와 빈곤 저작 경위) | 지대조세제 2004 / 07 / 19 11:41 http://blog.naver.com/dapacem/60004195892 ■ 헨리 조지의 맹세, 『진보와 빈곤』저작 경위(헨리 조지 2세, 1905년) 편집자주: 이 글은 헨리 조지의 아들인 헨리 조지 2세가 1905년에, 자기 아버지가 어떻게 『진보와 빈곤』을 썼는지, 그 저작 경위에 대해, 『진보와 빈곤』 25주년 기념판 서문에 쓴 것이다. 집필과 출판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가난하고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 낸 것은, 바로 빈곤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빈곤을 해결하고자 했던,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을 책임지고자 했던 헨리 조지의 뜨거운 가슴이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진한 감동으로 전해 온다. 헨리 조지는 일찍이, 부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빈곤이 심각해가고 있는 비참하고 불의한 현실을 목도하고 그 원인과 대안을 발견하기 전에는 절대로 쉬지 않기로 맹세하였다. 그리고 『진보와 빈곤』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1년 7개월 동안, 헨리 조지 가족의 가난은 이루 말할 수 없어서 때때로 소유물을 저당 잡히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쓰고 나서 헨리 조지는 무릎을 꿇고 어린아이와 같이 울었다. 그 맹세를 지켰던 것이다. 출처 : 헨리 쪼지 저, 『進步와 貧困』, 1961년, 서언 부분 7-10쪽. 이 책이 저작된 경위. <헨리 • 쪼지> 2세는 25주년 기념판 서문에서 “진보와 빈곤”이라는 이 책이 어떠한 경로를 밟아서 저작되었는지를 다음과 같이 흥미있게 말하였다. 한 30이나 됨직한 사람이 서부로부터 대도시인 <뉴욕>시에 도착하였다. 키는 작고, 좀 여윈 편이다. 수부선실(水夫船室)과 인쇄사무소가 그의 이력의 전부이다. 가난하며, 장래가 약속된 것도 아닌 미지의 청년에 불과하였다. 그는 결합되고 있는 강력한 통신사(通信社)와 전신독점회사(電信獨占會社)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뉴욕>에서 투쟁적인 소신문사와 전신정보회사를 운영하기 위하여서, 미국 서부의 중요한 관문으로서 발생한 작은 도시인 자기고향을 등지고 <뉴욕>에 온 것이다. 그러나 이 투쟁은 도저히 상대도 되지 않는 것이어서, 이 청년은 독점회사에 위압(威壓)되고 그의 보잘 것 없는 신문사도 파산되고야 말았다. 이 청년이 바로 <헨리 • 쪼지>인데 그때가 1869년이었다. 비록 패배하기는 하였으나 <헨리 • 쪼지>는 파멸한 것은 아니다. 이 투쟁을 통하여서 그는 어떤 충격을 느꼈다. 그 충격은 점점 자라서 여러 사람의 마음과 가슴을 충만하여 주어서 마치 “군기(軍旗)를 들고 있는 군인”과 같은 것이 되었다. <뉴욕>에서의 신문투쟁중의 휴식을 틈타서, 이 청년신문인은 생각에 잠겨서 거리를 거닐곤 하였다. 그는 산보하면서, 거대한 부의 증거들을 보고 놀람에 가득 찼었다. 여기가 바로 소설에 나오는 <몽떼 • 크리스토>의 재부(財富)와도 필적할 수 있는 민간재벌이 있는 곳임을 발견하였다. 그와 동시에, 장엄하게 부유한 대궐등과 나란히 존재하고 있는 빈곤과 타락과 결핍과 부정(不貞)을 보게 되었다. 이 광경은 서부로부터 온 이 청년의 가슴을 아프게 하였던 것이다. 풍족하게 축복을 받았으며, 만인이 쓰고도 남을 것을 가지고 있는 이 땅에 불균등한 환경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이며, 그렇게 누적되고 있는 부 가운데서 그렇게 심각하고, 비천한 결핍이 존재하는 것은 어떤 이유인가? 그렇게 풍족한 가운데도 강건한 사람은 일자리를 허황하게 찾아다니는 것은 무슨 이유이며, 여인들이 굶주림에 시들어지고, 어린이들은 인생의 초기를 가중된 고역 속에서 보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인가? 이렇게 되도록 이미 정하여진 것인가? 아니다. 그는 이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러자 대낮의 거리에서, 문득 어떤 것이 스쳐 지나갔다. 즉 이글이글 타는 생각 소명 환상이 문득 머리에 떠올랐던 것이다. 온 몸이 떨리었다. 그는 부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빈곤이 심각해가고 있는 원인을 발견하고 가능하다면 그 구제책도 발견하기 전에는 절대로 쉬지 않기로 맹세하였다. 자기의 전신통신(電信通信)이 실패에 돌아가자 곧 <쌘프란씨스코>에 돌아왔지만 자기의 맹세를 늘 가슴에 간직하고 있던 <헨리 • 쪼지>는 토지투기로 인하여 거대한 지역이 노동자로부터 절연(絶緣)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뿐만 아니라 <쪼지>는 어느곳에든지 토지를 사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폭등”을 기대하면서 토지를 “매점”하거나 토지를 얻어서 소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도처에서 바로 이런 것이 원인이 되어서 토지를 사용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서 이런 경쟁도 격화되리라는 것을 예견하였던 것이다. 토지를 독점하고 있는 사람은 실제로는 토지사용자까지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충만하여서 1871년 <헨리 • 쪼지>는 4개월동안 “토지 및 토지정책”이라는 소책자를 저술하였던 것이다. 48혈(頁, 페이지:인용자)밖에 안되는 작은 책을 통하여서, <쪼지>는 노동자와 노동생산물에 부과되는 모든 조세를 개량은 상관하지 않고 토지가치에 부과되는 조세로 전가(轉嫁)시킴으로써 토지의 독점을 파괴시킬 것을 주장하였다. 이 책은 천(千)부가 인쇄되었는데 저자는 재빨리 참된 관심을 끌려면 저서가 보다 완전하여야겠다는 것을 인식하였다. 그런데 보다 완전한 저서는 6년을 좀 지난 후에야 나오게 되었다. 즉 1877년 8월에 “진보와 빈곤”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토지와 토지정책”을 계자씨(겨자씨:인용자)에 비긴다면 “진보와 빈곤”은 계자씨로부터 자란 참나무라 하겠다. 이 대작은 “산업불경기와 부는 증가하는데도 빈곤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의 탐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그 구제책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정성어린 노력으로 1년 7개월만에 완성되었던 것이다. 이 동안에 가난은 이루 말할 수 없어서 가족이 응접실 융단도 없이 지냈으며, 때때로 소유물을 저당잡히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밤중에 혼자 있을때 마지막 페이지를 쓰고 나자 <헨리 • 쪼지>는 무릎을 꿇고 어린아이와 같이 울었던 것이다. 그는 자기의 맹서(盟誓)를 관철(貫徹)하였다. 그 외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원고는 출판업자를 발견하기 위하여서 <뉴욕>으로 보내졌다. 어떤 출판업자는 그것은 환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혁명적이라고 생각한 출판업자도 있었다. 대개는 그것을 불건전한 것이라 생각하였으며, 팔리지도 않을 뿐 아니라 수지가 안맞는 것은 주지(周知)의 사실인데 하물며 알려져 있지도 않으며 어떤 명성도 없는 무명인의 그것도 이런 내용에 있어서랴! 그러나 마침내 <디 • 애풀톤>회사에서 저자가 조판비(組版費)를 부담한다면 출판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제는 그러는 도리밖에 없었다. 자기의 감독하에 조판하기 위하여서, <헨리 • 쪼지>는 <쌘프란씨스코>에 있는 친구의 인쇄소의 인쇄기에서 몸소 처음 두 스틱을 가득 채웠던 것이다. 이 인쇄기에서 만든 조판이 바로 동쪽으로 떠나기전에, 500부의 “저자교정판(著者校訂版)”이 인쇄되었다. <헨리 • 쪼지>는 이 교본중에서 한부를 <필라델피아>에 있으며 81세 된 존경하는 아버지에게 보냈는데 거기에 다음과 같이 썼던 것이다. “제가 아버님에게 인쇄된 이 교본을 보내게 된 것을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게 깊이 감사하는 바입니다. 제가 이것을 쓸때까지 살 수 있었다는 것이 감사한 것이며, 아버님께서 이것을 보실 수 있도록 사신 것이 감사합니다. 이것은 많은 고생과 많은 희생의 한 증거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은 완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마 처음에는 인식되지 못할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얼마동안 인식이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종국에 가서는 위대한 책으로 평가를 받으며 양반구(兩半球)에서 출판될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 말로 번역되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두사람은 이런 현상을 볼 수 없을는지 모르겠지마는 저는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읍니다. 제가 이 책에서 표현한 신념, 즉 우리들에게는 또 다른 생활이 있다는 신념이 있으므로 현재에 평가를 못받고 있다는 ! 사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책의 위대함이 인식되리라는 예언은 너무도 속히 적중하였다. <뉴욕>의 <애풀톤>회사에서는 지금부터 꼭 25년전인 1880년 1월에 최초의 정규적인 시장판을 발행하였다. <쌘프란씨스코>의 어떤 신문들은 이 책과 저자를 “작은 <헨리 • 쪼지>의 작은 말”이라고 조소하였으며 결코 보급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다른 곳의 신문들이나 <론든(런던:인용자)>의 전통있는 “뇌성(雷聲)” 지(紙)나 “<에딘바라>평론”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중요한 정기간행물들은 쉽게 버릴 수 없는 주목할 만한 책이라고 칭찬하였다. 미국이나 영국에 있어서는 저렴한 대중판으로 출판되어서 그 시대의 가장 인기있는 소설의 판매부수를 초과하였다. 상기의 양국(兩國)에 있어서는 이 책은 연속적으로 ? 탁?脩渶?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구라파(歐羅巴)의 중요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독일에 있어서는 세 개의 번역판이 있다. 이 책의 발행부수를 정확하게 산정할 수는 없는 것이나, 모든 형태와 모든 번역책까지 합치면 200만부 이상의 “진보와 빈곤”이 현재까지 발행된 것이다. 그리고 소위 “<헨리 • 쪼지>문학”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헨리 • 쪼지>가 쓴 다른 책까지 합친다면 약 500만부가 세상에 발행되어 나왔다. <헨리 • 쪼지> 2세 1905년 1월 24일 <뉴욕>에서, Dwenuoutt: Herbal vaporizers allow the user to inhale the active ingredient o< vaporizer The technology is more efficient and precise in how it translates the key ingredients into the vapor itself vaporizer Now this is a great vaporizer for use with children http://pocketvaporizer.best-vaporizers.net/ vaporizer First-time parents, brace yourself for a small wrestling match and screaming baby when you try to use a rubber bulb syringe during baby's first cold ? -[03/0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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