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분열은 없다 2004/12/1(수) | |
Re..그들은 분명 열심히 했습니다 아직은 우리가 성공이나 실패를 판가름해야 할때가 아니라는것 뿐입니다 그들은 피나는 노력으로 반대운동의 불을 밝혔고 무관심을 견디고 추위를 견디며 일했습니다 다만 그결과물을 양질의 것으로 건져내지 못했을뿐이지요 선거를 통해 좋은결과를 얻은거야 그분들의 천운이지요 참 운좋은 분들 이시죠 그러나 민심은 천심입니다 투표의 결과는 인정해야지요 그들에게 실망한 부분은 많이 있습니다 대표단 이미 어떤이의도 달지 않겠다고 하고 들어간 타협은 타협점을 돌출하기에 무기력 하지요 한탄강사랑 백일장을 했습니다 한탄강댐반대운동을 하여서 얻은성금을 유용하게 쓸수있는 기회였습니다 대책위가 어떤일을 했는지 경과보고도 없었고 당위성도 없었고 대책위에서 어떤노력들을 했는데 저희같은 주민들도 쉽게 알아들을수있게 보고가 되어야 했으며 그동안 투쟁단 홈을 찾아와 좋은글들로 격려해준 사람들의 글도 적절히 발췌하여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럼이 없는 양질의 것으로 내밀었어야 합니다 사실 이 지역을 벗어난 사람들에게도 한탄강을 잘알릴수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낱 하루의 행사로 백일장을 하고 그 내용만을 싣기에 급급했습니다 그조차도 시행착오로 사람들의 언성을 사기도 했구요 그들이 성공했다는것이 아니라 아직은 분열을 부추기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열심히 하자고 한일인데...... 손가락질 할만한 자격이 있는사람 있습니까? 지난 대책위든 새 대책위든 같이 열심히 해보자는 것입니다 정치판이나 와서 놀다가 저 얻을것 얻어가면 뒤돌아서 다시 안찾는 그런 일이 되지않도록 서로 다같이 열심이 해보자는것입니다 사실 하고싶은 이야기 였는데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모두들 또 한번 힘을 모아 봅시다 그들은 성공 하지도 못했고 실패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열심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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