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금학산 2004/11/3(수) | |
문경현군수님의 열린우리당 탈당과 용기있는 결단을 촉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읽어 보는 문경현 철원군수님의 후보자 시절의 공개답변[한탄강 댐 관련] 입니다. 강원일보 도민일보등 지역의 언론기사을 종합해 보면, 지금 한탄강댐 건설계획은 백지화(白紙化) 된것이 아니라 사실상 강행입니다. @@@ 기술적으로 통찰하여 보면 홍수조절을 위하여 "천변저류지 2개소을 만들면" >>> "한탄강댐의 규모"는 당연히 축소됨!!! 새삼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중국의 고사성어을 떠올리게 합니다. 개혁이라는 화두(話頭)로 모든 잘못을 호도하는 집권여당이라고 자처하는 열린우리당의 구호정치와 진실(眞實)이 없는 실체을 보는 듯하며 제 1야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정부여당이 경제정책이 없고 민생경제을 외면한다고 비판하는 그 말들이 사실이었다는 허탈감(虛脫感)과 함께 정부의 국책사업이 브레이크가 없다는 현실이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반드시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이라고 준엄한 천벌을 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통령 자문기구인 지속발전위원회의 "한탄강댐조정소위(단장 ; 정진승 前 환경부차관)"의 결론은 건교부 및 수자원공사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5명의 토목전문가들이 한달전에 결론을 낸 것을 문장을 멋들어지게 하여 장황하게 풀어 쓴 것이지 실상은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단지 1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진 것과 댐 건설 강행의 의지(意志)와 여건이 건교부와 수자원공사에 더 확고해지고 유리해 진 것입니다. 정부여당에 대해 조용히 타오르는 분노(憤怒)을 삭이며 냉정히 생각해 보고, 백보(百步)을 양보하여, 2004년 11월 6일 한탄강댐 조정소위의 최종 결론에서 소위 "한탄강에 소형댐"을 만든다는 계획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조삼모사(朝三暮四)하는 우리당의 탈당(脫黨)이 필요하며, 군수님의 용기 있는 결단을 통해 철원군민의 자존심과 명예을 회복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4. 11. 3. 한탄강사랑투쟁단 최종철 올림 공개답변 "철원은 청정지역으로 농촌의 존립 없이는 희망이 없다"는 전제하에 농민의 대변자로서 농촌문제에 불철주야 활동하시는 농민회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질의에 대한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1) 질문 수도권위주의 성장정책의 산물인 한탄강 댐 건설이 선거전에 "확정"될 경우 철원군수 입후보를 전격 사퇴(辭退)하고, 5만 철원군민의 최선봉(最先鋒)에 서서 목숨 걸고 철원사랑의 마음을 행동(行動)으로 표출할 수 있는지... 만물의 생명체는 빛으로 시작됩니다. 식물은 적당한 햇빛으로 양분을 만들고 식물의 산물로 동물을 생산하는 자연의 섭리를 철원군은 잘 이용하여 철원오대쌀이라는 명품을 탄생시켰습니다. 빛은 철원농업의 희망이요. 처음이자 끝입니다. 한탄강 댐 건설 반대 이유 중 철원경제의 핵인 오대쌀의 미질이 조금이라도 낮아져서 잘 팔리지 않는다면 철원경제는 1년 안에 쓰러질 것입니다. 건설 후에 2조원 가량들인 댐을 철원쌀이 잘 안 팔린다고, 주민들의 건강이 나빠졌다고 댐을 부수어 원 상태로 되돌릴 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철원 주민여러분 이 문제는 철원의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확정된다면 당연 사퇴하고자 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퇴가 능사가 아닙니다. 누군가 나서서 저지해야 되는 데 군수가 진두지휘하여 전체 주민의 힘을 모아 적극 저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보궐선거는 역사의 일부를 책임질만한 인물을 선택하여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선출해야합니다. 당 관계자들에게도 “한탄강 댐의 철회 없이는 공천도 필요 없다”고 확고하게 표명했습니다. 댐 건설 말고도 여러 가지 발표된 대안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타당성 검토를 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철원사랑을 행동으로 표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철원인인 제가 철원을 사랑하는 것은 한마디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이치”와 같이 합니다. 2) 질문 만약, 10월 30일 보궐선거로 철원군수에 당선되신 이후 "한탄강 댐 건설"이 건교부와 수자원공사에 의하여 강행되어, 철원군수 재임중(在任中)에 "한탄강 댐 건설"을 전면 백지화(白紙化) 시킬 수 없을 경우 책임지고 다음 군수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것을 천명할 수 있는지요. - 철원주민이 모두 관망한다 하더라도 저 혼자서라도 나서서 끝까지 저지에 나설 것입니다. 저의 모습을 보고 우리 철원주민이 다시 뭉쳐 저지에 나서 완전 백지화 되는 그날까지 분골쇄신이 되는 한이 있어도 저지할 것입니다. 뼈가 부서지는 노력을 하는 데 무언들 못하겠습니까. 만약 당선 후 건설이 확정되어 백지화를 못시키면 불출마 할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출마로 댐 건설을 찬성하듯 회피하는 치졸한 처신은 하지 않겠습니다. 더욱 강하게 적극적으로 저지하여 끝까지 막아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댐 건설의 저지는 군수의 의지와 주민의 의지가 하나일 때 가능하므로 힘을 모아 아름답고 깨끗한 철원을 자손대대 물려줍시다. 감사합니다. 2004. 9. 27. 철원군수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문 경 현 [이전글] : [다시 읽는 한탄강댐 백지화 촉구 공동성명서] "철원군수 후보자, 도의원 후보 Buy oem Softwar: Kn60pX I do`t regret that spent a few of minutes for reading. Write more often, surely'll come to read something new!.... -[02/12-04:20]- esalerugs: Edidn`t think about that. I'll tell my mother, she won`t believe it..!! -[02/13-23:15]- cheapoair promo: I am glad that your blog is constantly evolving. Such posts only gain in popularity!.... -[02/13-23:37]- followers excha: Sent the first post, but it wasn`t published. I am writing the second. It's me, the African tourist.. -[02/13-23:59]- Voorhees NJ per: I was looking for the report in Yandex and suddenly came across this page. I found a little information on my topic of my report. I would like more, and thanks for that..!! -[02/14-00:44]- seo tools: I wanted to put you the little note to say thanks a lot over again regarding the striking guidelines you have discussed above. This is certainly unbelievably generous of you to supply openly what most people could have marketed for an electronic book to end up making some dough on their own, precisely since you might have tried it if you considered necessary. Those secrets in addition acted to be a easy way to fully grasp many people have a similar fervor the same as my own to understand whole lot more pertaining to this problem. I think there are many more pleasant opportunities up front for those who looked over your site. seo tools http://seotools.overblog.com/ -[03/19-16:23]- archeage gold: fantastic publish, very informative. I'm wondering why the opposite experts of this sector do not notice this. You should continue your writing. I am confident, you have a huge readers' base already! -[04/09-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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