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도민일보 2004/10/15(금) | |
상수도料 정선 955원, 원주 393원 상수도料 정선 955원, 원주 393원 수자원公국감 누수율 태백 59.1% 전국 최고 【서울】 도내 시·군별 상수도요금이 ㎥당 최고 562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상수도 누수율은 태백이 59.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열린우리당 박상돈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상수도통계 기준으로 도내 시군지역 가운데 상수도요금이 가장 높은 곳은 정선으로 ㎥당 955원이며 이어 홍천 940원, 고성 882원, 태백 881원 순이다. 반면 요금이 가장 낮은 곳은 원주로 ㎥당 393원이며 춘천 413원, 횡성 456원, 영월 528원, 강릉 538원이다. 도내 평균 요금은 ㎥당 546원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상수도 누수율을 보면 태백의 누수율이 59.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동해가 41.3%의 누수율을 보였으며, 삼척 39.9%, 원주 35.2% 순이었다. 도내 전체의 상수도 누수율은 30.6%에 달해 노후 상수도관의 교체 필요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도내 시·군의 상수도부채액은 총 1848억6600만원(부채비율 42%)에 달했다. 박호영 unitkorea@kado.net 기사입력일 : 2004-10-15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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