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줌마
2004/8/11(수)
나.위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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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위로하는 지혜

"내가 나를 위로하는 지혜"를 가지시오
삶의 길이란 게 예측 불가한 운명의 S자 길이고
노력은 그 길에 포장을 하며
지혜로운 운전 기술은 험난한 굴곡을 넘어가게 합니다.

날씨 구짖다고 구름 탓하기 보다
궂은 날에 순응하도록
나를 위로함에서 평안을 찾아야 합니다.

기러기 떼 가는 길에도 험난한 기류 있고
파도는 올라 갔다 내려 왔다 하면서 밀려옵니다
꽃은 꽃잎 펴다 멈추다 하면서 피어나고
대나무는 자라다 멈추다 하면서 성장합니다
산도 경제도 오르 내림 있고
운명의 길도 이러합니다
삶의 변화라는 게 출렁거림이요
출렁거릴 때 바닥에서의 지혜가 요구됩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는 지혜"를 키우시오
센 물살엔 둑 만들어 저항의 힘 키우고
내 안의 금광을 캐 행복 찾으며
불운을 작게 덮어가며
최악이 아닌 것에 감사하시오.

하면, 탓할 일도 원망할 일도 없는
속 시원하고 잔잔한 바다 같은
평온함을 느낄 것입니다.

Rrom
장사리 오대쌀: 안녕하세요.. 오대쌀 입니다. 올여름 더위는 어찌보내셧나요.. -[08/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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