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줌마
2004/8/8(일)
만남을 통해 사랑을 나눠봐여.  
To  한탄강을 사랑하는 지킴이와 함께...

오늘도 ...내일도..활기차고...건강한 하루 되세요~~~~~

+♡+ 만남 +♡+ 순수한 만남은 마음을 열어 놓으면 얼글이 밝아오고 웃으며 오가는 말이 이해가 되어 따스한 정을 느낍니다. 욕심을 갖고 있으면 마음의 편함을 잃고 주위 사람은 괴로워하며 하나,둘 떠나버립니다. 한 세상 살아가는 일은 만난 사람 사귀고자 하는건데 서로 감춘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가 됩니다." "마음이 아프군요." "함께하고 싶습니다." 몇마디의 말이 가슴에 다가와서는 순수한 정을 가져다주고 뿌듯한 행복을 줍니다. 『 용 혜 원 』



한탄줌마: 살아가면서 빈공간을 채운는 위로되는 말이 군요.함께하는작은 시간대의 삶...함께나누면 좋울 듯하군요.... -[08/11-01:36]-
한탄줌마: 살아가면서 빈공간을 채운는 위로되는 말이 군요.함께하는작은 시간대의 삶...함께나누면 좋울 듯하군요.... -[08/11-01:37]-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