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돕는시민
2003/10/11(토)
공룡(수자원공사)의 문제점을 파헤치다  
.  


어린시절로 - 여행스케치(소리를 높여 보세요)

공룡(수자원공사)의 현시대 생존전략은 덩치가 큰만큼 많이 먹어야 한다.
이말은 댐건설을 계속 하지 않으면 공룡은 생존할수가 없다.
공룡이 살아남을려면 시대가 변화된 환경에 상관없이
많이 먹어야 큰덩치를 유지할수 있다.
현시대는 공룡이 살아남을수 있는 환경조건이 아니다.
이미 공룡의 멸망시대로 접어 들었다.(정부투자기관[각종 공기업]도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
공룡이 멸망한 사건을 알고 있는가?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로 먹이의 감소,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가
주요한 원인이다.
이처럼 수자원공사라는 공룡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려면 스스로의
덩치를 줄여야 한다. 그러나 큰 덩치를 줄이지 않으려면서
변화된 시대에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래서 변화된 시대에 살아 남으려고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거짓된 사기행각을 벌여나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전국각지의 대형댐건설이다.
이미 공룡이 살아갈수 있는 환경(70~90년대)이 변했다.
공룡이 살아남을수 있는 길은 큰덩치를 줄이는 길 뿐이다.
적게먹는것이다. 아니면 공룡의 체질을 개선해 새로운 먹거리개발뿐이다.
공룡의 덩치를 분석해 보면 살아남는데 필요한 근육조직(댐수요관리직원들)과
불필요한 비만세포조직(댐건설 감독감리직원들)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변화된환경에 살아 남으려면 다이어트(구조조정)를  해서라도
비만세포조직을 줄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룡은 앞으로의 변화된 환경에서 살아남을수 없다.
그래서 공룡은 계속 적자행진(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을 하고 있다.
스스로의 다이어트와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공룡을 잡아다 강제적인 지방제거수술(댐수요관리정책전환을 통한 새로운 구조개편)을 해야 한
다.
안그러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큰덩치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수없는 몸부림(거짓 사기행각-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을 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공룡의 현실이다.(우리는 여기에 주목을 해야한다. - 현재 한탄강댐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룡의 행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어쩔수 없는 몸부림이란 물부족TV광고를 통해 세계 7위의 댐보유국(물풍부국)인 대한민
국을
물부족국가로 세뇌시키(속이)는 행위다. 그리고 친환경적인 댐용어를 사용해
댐이 환경에 피해를 주지않는 것이라고 진실을 왜곡시키는 계략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변화된 환경이란 대대적인 국토개발이 이미 완료된 국내인프라(기간망)건설을 말한다.
그리고 이미 저성장시대에 접어들었는데도 계속 고성장을 할거라고
물수요 수치(정부 보고서)를 조작한다는 사실이다.
왜 공룡이 살아갈수 없는 환경이 조성될까?
그만큼 대한민국이 개발되었고 각종 환경여건이 변화되었다.
국민소득이 증대되었고 이로인해 물가와 지가, 그리고 각종 부대비용이 상승을
가져왔다. 그렇기에 댐건설경제성이 악화되면서 더이상 싼가격의 물공급을
할수 없는 환경이 된것이다. 그러나 공룡은 계속 싼가격의 물공급(댐건설)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공룡의 마인드(생각)부터 바뀌어야만 이러한 변화된시대에 살아남을수 있다.
과연 앞으로 공룡의 먹거리(댐건설)는 온전히 보존되어 있을것인가?
천만에다. 공룡의 먹거리는 더이상 변화된 시대환경으로 인해
온전히 존재할수가 없다. 공룡의 먹거리는 사라지게 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공룡은 자신들의 먹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국민들을 속이는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 그것이 한탄강댐 계획에서 드러난 수치조작들이다.
과연 공룡은 변화된 환경에 살아남을 것인가?
살아남을려면 분명 다이어트를 해서 몸집을 줄여야 한다.
불필요한 비만지방살(세포)들을 빼야한다.
아니면 적게먹고도 살수 있는 큰덩치를 유지할수 있는 체질로 바꾸어야만
하는데 이는 실로 공룡에게는 어려운 문제다.
아니면 먹거리가 시대변화에 온전하도록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
새로운 먹거리란 상수도 누수관교체사업등과 아니면 댐을 지하에 개발하는
새로운 공법등등을 말한다.
이제 공룡에게는 살아남을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다.
앞으로의 공룡의 앞길에는 멸망이냐 아니면 변화된시대에 살아남을수 있는
체질개선(다이어트- 스마트한 조직개편)뿐이다.
앞으로 국민들은 변화된 환경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룡의 몸부림(국민을 속이는 행위)에
조직적인 저항을 해야 한다. 안그러면 같이 멸망하는 길뿐이다.
과연 공룡의 선택은?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