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철원투쟁단 2003/10/8(수) | |
10월7일 홍보용소스입니다(퍼가세요) 내용은 저희 홈피 자유의글에 올려져 있는 내용입니다<br> 제목1,한단락 제목2 한단락씩 구분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br><br><br><br></b>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44.jpg" width=600 height=400> <br> <br> 3일째 단식투쟁중인 김종수 군의원은<br> "철원군민의 3차례에 걸친 궐기대회에도 불구 하고<br> 각종 허위와 감언이설로 매몰지역과 철원군민을 이간 시켜<br> 댐을 건설하고자 하는 수자원공사와<br> 건교부 그리고 정부의 만행에 종지부를 찍고자<br> 지난 9월16일 한탄강 승일공원에 천막을 설치하고 <br> 한탄강사랑 투쟁단을 결성해 단식농성과 <br> 촛불시위및 퍼포먼스행사를 실시하며 <br> 댐건설에 대한 부당성과 철원군민의 의지를 <br> 대외적으로 홍보한 결과 10월달에 강행하려는 <br> 댐건설 계획을 무기한 연기시켰습니다.<br> 철원군 의회와 군민 모두는 한탄강댐건설이 백지화 되는 그날까지 <br> 끝까지 싸워 통일한국의 중심지인 철원과 한탄강을 <br> 반드시 지켜 후손에게 물려 주겠습니다'라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br>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42.jpg" width=600 height=400> <br> <br> 철원군의회 이양숙의원의 단식투쟁에 들어가며<br> "통일후 행정수도및 국토중앙지대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철원을<br> 건교부나 수자원공사는 물공급및 홍수조절등 수요관리체계가 아닌<br> 공급우선체계의 수자원관리라는 기명하에 댐을 건설하여 한탄강을<br> 수장시켜 철원발전및 철원미래구상을 말살시키려하고있다.<br> 지방자치시대 댐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이때 중앙정부 하향식 댐 계획이<br> 아닌 지역주민의사가 가장 잘반영되고 수혜지와 피해지역이 서로 이해하고<br> 협의된 계획안을 정확한 판단하에 중앙정부는 댐정책을 추진해야 한다.<br> 철원의 탯줄이며 생명줄인 한탄강을 철원만이 아닌 강원도와 대한민국. <br> 아니 세계유일의 신이준 선물이기에 우리 후세들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며<br>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보호보전하며 발전의 토대를 갖추어 주어야하는<br> 의무가 우리에게 있기에 "단식에 돌입하며" 나와 철원군민의 열걸음,백걸음보다<br> 강원도및 대한민국 국민모두의 한걸음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말했다<br><br><br>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40.jpg" width=600 height=400> <br> <br> 문경현부군수와 마을 주민들이 투쟁단을 방문해 힘을 넣어주고 있다.<br><br>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47.jpg" width=600 height=400> <br>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41.jpg" width=600 height=400> <br><br> 바른생활운동철원군협의회와 와수리 마을 주민들이 다함께<br> 투쟁구호를 외치며 한탄강수호에 앞장 서고 있다<br><br> <img src="http://hantanlove.net/db/board/file/upimg/100_1938.jpg" width=600 height=400> <br> <br> 단식투쟁중에도 주민간담회등 의정활동은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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