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철원투쟁단 2003/9/23(화) | |
23일 홍보소스입니다 (퍼가세요)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49 4-7.jpg" width=600 height=400><br><br> 정덕영참전용사철원지회장이 성금을 하고 있다.<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49 2-7.jpg" width=600 height=400><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49 3-7.jpg" width=600 height=400><br><br> 이만재삼보수리계계장과 계원들이 성금과 서명띠에 서명을 하고<br> 안승열의원과 담소를 나누 며 안승열의원의<br> 단식투쟁에 힘을 넣어주고 있다.<br><br><br> 제목 2 : 한탄강사랑 투쟁단 발대식<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0 0-7.jpg" width=600 height=400><br><br> 단식 6일째를 맞이하는 안승열의원이 발대식장에서<br> 서로 하나되여 총 궐기 매진하자고 독려 하고 있다.<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0 9-7.jpg" width=600 height=400><br><br> 발대식후 각사회단체장과 투쟁단이 항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1 0-7.jpg" width=600 height=400><br><br> 발대식 행사로 인해 늦은 오후(3시)에 지친 몸을 이끌고 허기를 달래고 있습니다<br> 퉁퉁불은 자장면발이 자꾸만 목에 걸립니다...... <br> 바로 옆에서는 단식을 하는데.. <br> 하지만 이거라도 먹어야지 뒷일을 할 수 있겠지요 <br> 이 전쟁을 승리로 끝내면 우리 모두 자장면 파티 한번 합시다<br><br><br> 제목 3 : 6일째 단식투쟁을 하고 있는 우리의 투사 안승열의원<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4 95-7.jpg" width=600 height=400><br><br> 단식6일째를 맞이하는 안승렬 군의원<br> 정신이 흐릿해지고 온몸의 피들이 꺼구로 도는 어지럼증이 <br> 온몸을 휘감아도 내한몸 바쳐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면 꼿꼿이 앉아<br> 이 피나는 고통 을 이겨내리라고<br> 다짐 다짐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안승렬의원 <br><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1 7-7.jpg" width=600 height=400><br><br> 안의원과 일일 릴레이농성단에 참여한 참뜻회 회원들이 한탄강댐건설백지화에 대한 토론을 하 고 있다.<br><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1 5-7.jpg" width=600 height=400><br><br> 검붉은 노을이 금학산을 수장 시키는 어둠속에서 한탄대교가 피를 토하는<br> 이 저녁에 농성장에서 바라본 이 풍경이 왜 이렇해 가슴을 아프게 하는지...... <br> 우리들의 이 보금자리와 영혼 마저도 수장 되어버린다면 <br>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br> 붉은 노을이 외로워 보이는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br> 우리 모두 일어서 투쟁으로 일어납시다<br> "한탄강댐 건설은 제2의 휴전선을 만드는 역사적 만행입니다" <br><br><br> 제목 4 : 퍼포먼스행사<br><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0 6-7.jpg" width=300 height=500><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2003092 201037.jpg" width=300 height=500><br><br> 꺼꾸로 매달리는 사람,끈을 잡고 끌어올리는 사람 <br> 이 모두다 한마음인 것을 하늘은 알것입니다 <br> 이 한탄강의 설움을 우리는 느껴야 합니다<br> 한 목숨 바쳐 투쟁합시다 <br> 퍼포먼스를하는 서예가 한 철주, 서각 전 부겸, 예총회장 정주신<br><br> <img src="http://www.cheorwon.gangwon.kr/korea/admin/mboard/pds/main_jalo/100_150 5-7.jpg" width=300 height=500><br><br> 꺼꾸로 가는 수자원 공사의 파렴치한 행정에 온군민의 한을 담아 꺼꾸로 메달려 글을쓰고 <br> 글을 파고 시를 낭송하는 이몸부림들이 왜 이렇해 외로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br> 만장기가 펄럭이고 한탄강 속으로 투쟁의 목소리들이 잠식되어 갈때 <br> 이 투쟁이 누구를 위하는 것인지 뜨거운 눈물이 물구나무를섭니다 <br> 온 국민들이 동참하여 댐을 막는 그날을 간절히 바라며 푸른 저 하늘을 물구나무로 처다보렵니다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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